민족문제연구소가 추진해 온 ´친일인명사전´편찬 사업이 국회의 예산 삭감으로 추진하기 힘들게 됐다고 연구소 측이 밝혔습니다.
국회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지난 달 29일 기초 자료조사 예산 5억원을 모두 깎았기 때문이라고 민족문제연구소는 설명했습니다.
연구소는 "예산집행기관인 국사편찬위원회가 친일인명사전 편찬 사업의 필요성을 밝힌데다 국회 특별 편성 예산으로 추진했기 때문에 국회가 지원 사업을 스스로 중도에 폐기한 셈"이라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