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8시반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율량동 모 아파트에서 21살 전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어머니 조씨는 경찰에서 아침에 인기척이 없어 방에 들어가 보니 아들이 바닥에 누워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전씨가 1일밤 자정까지 4시간 동안 게임을 했다는 가족들의 진술과 심장쇼크라는 의사의 진단으로 미뤄 게임에 몰두하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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