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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는 '정치개혁'

갑신년 새해를 맞은 시민들의 소망을 들어보면 역시 경제가 되살아났으면 하는 것입니다. 가정 살림도 좀 여유

갑신년 새해를 맞은 시민들의 소망을 들어보면 역시 경제가 되살아났으면 하는 것입니다.

가정 살림도 좀 여유로와지고 사회.국가적으로도 넉넉했으면 하는 바람이겠죠.

그러기 위해선 일자리도 많아져야 할 뿐만 아니라 정치가 변해야 한다는 생각들 많이 하실 겁니다.

현재의 정치판으론 선진국 진입이고 뭐고, 오히려 후진국으로 전락하기 딱 알맞습니다.

올해는 총선이 있는 해입니다.

검찰의 날카로운 칼날도 그렇고, 유권자들도 선거를 통해 심판을 벼르고 있습니다.

지금도 변화의 진통을 겪고 있지만 결국 정치권은 총선을 전후해 엄청난 변화의 파고에 휩싸일 것입니다.

현재 측근비리수사등으로 흔들리고 있는 노무현 정부도 총선을 계기로 확실하게 그 운명이 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8뉴스에서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8뉴스는 이밖에

▶총선 지역민심 탐방

▶일총리 신사참배 파문확산

▶연대 백억대 소송

▶파병예정지 키르쿠크를 가다

등 다양한 소식들을 준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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