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해투' 위원장 검거..영장 신청

노조가 파업한 운수회사의 버스 운행을 방해한 혐의로 민주노총 해고자복직투쟁위원장 46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6월 구조조정 문제로 빚어진 시내버스회사 파업 사태 때 파업에 참가하지 않은 운전 기사들의 버스 운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석달 동안 이어진 파업과 관련해 버스업체와 운전 기사가 이씨에 대해 낸 고소와 고발, 진정은 17건이라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