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소유권 가로채 900억대 지분 임의처분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31 15:56 조회 조회수 서울지방검찰청은 쌍방울 소유권을 가로챈 뒤, 명의신탁된 지분 990억원 어치를 처분한 혐의로 쌍방울의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SBW홀딩스 대표이사 유모씨 등 3명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유씨 등은 지난해 10월쯤 주식회사 구창관리시스템의 부탁으로 쌍방울을 대신 인수해 지분을 보관하다 구창측의 지분 반환요구를 거부하고 임의로 처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안에 못 나온 사람이" 한밤 SOS…50대 남녀 2명 사망 동영상 기사 "세계 최고" 1위 기업도 무너졌다…한국 비상 걸린 이유 동영상 기사 17분 만에 8조 4천억 원 털었다…"치밀" 또 지목된 정체 동영상 기사 진성준 하루 전 비자 받았다…미국은 회의 끝 뜻밖 발표 동영상 기사 최불암 빈소 추모 행렬…김혜자 "마지막 아니에요" 울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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