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출품작 덫칠해 입선' 화가 등 기소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31 15:56 조회 조회수 서울지방검찰청은 제자들의 미술대회 출품작을 보완해 입상을 하도록 도와준 혐의로 화가 오모씨와 오씨의 제자 고모씨 등 7명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오씨는 지난 2000년 8월 모 단체 주관의 서예전람회에 출품한 제자 고씨의 국화그림에 덧칠을 해줘 고씨를 입선하도록 도와주는 등 20차례에 걸쳐 제자 8명을 이런 방법으로 입상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일정 취소 질문 쏟아지자…"난 멀쩡" 트럼프 격분하더니 시신 둘러싸여 15일을…"한국, 두 번째 조국" 부산 왔다 오픈AI CEO 깜짝 방한…삼성 사장단에 준 키보드 정체 "왜 째려봐" 보복운전…경찰 오자 편의점 달려가더니 동영상 기사 미국·유럽 명문대 제쳤다…세계 청년들 한국행 이유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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