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전역 막아준다며 돈 뜯은 예비역 소령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30 23:53 조회 조회수 직업군인이 강제전역 당하는 것을 막아주겠다며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예비역 소령 59살 박모 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98년 8월 친구 이모 씨의 육군 중사 아들이 구조조정으로 강제 전역당하는 것을 막아주겠다며 이씨로부터 로비자금 명목으로 천 2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일정 취소 질문 쏟아지자…"난 멀쩡" 트럼프 격분하더니 시신 둘러싸여 15일을…"한국, 두 번째 조국" 부산 왔다 오픈AI CEO 깜짝 방한…삼성 사장단에 준 키보드 정체 '미국 도주' 보우소나루 영상 올렸다…얼굴 보이며 한 말 "왜 째려봐" 보복운전…경찰 오자 편의점 달려가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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