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김에 골목길 승용차 부순 30대 체포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30 15:03 조회 조회수 홧김에 골목길에 주차된 승용차를 잇따라 부순 혐의로 31살 조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30일 새벽 3시 40분쯤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승용차 8대의 뒷유리와 백미러를 쇠파이프로 깨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씨는 직장 후배와 술을 마시다 말다툼을 벌여 홧김에 승용차를 부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일정 취소 질문 쏟아지자…"난 멀쩡" 트럼프 격분하더니 시신 둘러싸여 15일을…"한국, 두 번째 조국" 부산 왔다 오픈AI CEO 깜짝 방한…삼성 사장단에 준 키보드 정체 "왜 째려봐" 보복운전…경찰 오자 편의점 달려가더니 동영상 기사 미국·유럽 명문대 제쳤다…세계 청년들 한국행 이유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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