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카드빚 고민하던 50대녀 음독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29 09:13 조회 조회수 27일 오전 경남 마산시 교방동 54살 한모씨 집 건넌방에서 한씨가 농약을 먹고 구토중인 것을 24살 난 딸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던 중 29일 오전 숨졌습니다. 경찰은 딸의 보증을 선 한씨가 평소 딸의 카드 빚 500만원을 독촉받아온 가운데 며칠전 카드사로부터 빨리 변제하지 않으면 집을 차압하겠다는 통보를 받고 심하게 고민했다는 유족의 진술로 미뤄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일정 취소 질문 쏟아지자…"난 멀쩡" 트럼프 격분하더니 시신 둘러싸여 15일을…"한국, 두 번째 조국" 부산 왔다 오픈AI CEO 깜짝 방한…삼성 사장단에 준 키보드 정체 '미국 도주' 보우소나루 영상 올렸다…얼굴 보이며 한 말 "왜 째려봐" 보복운전…경찰 오자 편의점 달려가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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