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청계천 복원 공사로 인해 침체된 청계천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내년에 200억원 어치의 공용물품을 청계천 상가에서 사들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구매물품은 수의계약이 가능한 추정 가격 3천만원 이하의 공구와 피복, 침구, 가구, 문구, 전기, 신발류, 가방, 주방기구, 가전제품, 잡화류 등입니다.
서울시는 지난 8월부터 공용물품을 청계천 상가에서 우선 구매하기로 한 뒤 지금까지 50억원 어치를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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