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2006년 가을 유엔 총회에서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에 입후보하기로 결정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지지세력 확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10년 주기로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에 입후보해 국제정치 무대에서 한국의 영향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중동을 포함해 모두 50여개국에 이르는 아시아지역에는 두개의 비상임이사국 자리가 배정돼 있으며 2006년 유엔 총회에서는 인도네시아와 네팔이 우리나라와 경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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