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 대통령, 이란 대통령에 위로전문

노무현 대통령은 이란에서 발생한 지진 참사와 관련해 모하메드 하타미 이란 대통령에게 전문을 보내 위로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전문에서 "지진으로 수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한데 대해 비통함을 금할 수 없다"며 "이란 국민들에게 심심한 조의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번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이 조속히 복구되기를 바라며 대한민국 정부도 피해복구를 위해 가능한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