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과 감사원은 오는 29일부터 연말연시 공직기강 점검을 집중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기관장이 내년 4.15 총선 출마를 위해 사퇴하거나, 구속 등 유고로 공석이 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행정공백과 선심행정,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훼손 행위에 대한 집중적인 감찰이 있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무조정실과 감사원은 또, 환경오염과 그린벨트 훼손 등 불법과 무질서에 대한 법 집행 이완행위, 설날 연휴를 전후로한 금품수수와 복무규정 위반에 대해서도 감찰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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