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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실업대책 사업 확대

'청년참여공공근로'와 '행정서포터스', '여성 파트타임 프로그램´ 등 청년실업대책 사업을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펼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내년에는 올해보다 2.8배 많은 110만8천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사업별 내용을 보면 청년참여 공공근로는 행정자료 전산화 사업과 사회복지 향상 사업, 문화강좌 사업 등으로 만 18세에서 31세까지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행정서포터스는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과 안내, 시정 주요사업 보조, 환경.교통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으로 만 31세 이하의 전문대졸 이상 미취업자가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여성 파트타임 프로그램은 조리, 제과.제빵, 웹디자인, 전산회계 등 분야로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여성발전센터와 인력개발센터 직업교육 수료생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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