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여자승객 금품 훔쳐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26 13:35 조회 조회수 여자 승객이 잠든 틈을 타 금품을 훔친 혐의로 택시운전사 43살 심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심씨는 지난달 27일 낮 서울 방배동에서 술에 취한 20대 여성 승객이 잠들자 현금과 금팔찌, 휴대전화를 훔친 것을 비롯해 두번에 걸쳐 백 1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심씨가 주로 술 취한 여자 승객을 노려 범행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렌터카 몰다 심장 '철렁'…핸들 사이 머리가 '삐죽' "1주일 식량 미리 준비하라고?"…공포 퍼지자 직접 해명 신고 받고 온 경찰관에 흉기 휘두른 여성…현행범 체포 골프 져주며 신뢰 쌓더니…무심코 마신 커피에 '날벼락' "인형탈이 '마약 사탕' 준다"…핼러윈 홍대서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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