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청소년들이 위기에 처했을 때 긴급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수도권의 약국과 PC방 7백곳을 청소년 긴급구조 지원 '1318스테이션'으로 지정한다고 국무총리 청소년보호위원회가 밝혔습니다.
'1318스테이션'은 청소년보호위원회 종합지원센터 구조차가 업소에 도착할 때까지 가정과 학교 폭력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잠시 보호하면서 초기 구조 활동을 펴게됩니다.
이 사업엔 서울시 약사회와 한국PC방연합회, 한국컴퓨터게임산업중앙회, 신촌상인연합회의 회원 업소 7백 곳이 참여한다고 청소년보호위원회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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