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 핸드백 턴 고교동창생 3명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26 09:40 조회 조회수 취객을 부축하는 척하면서 돈과 신용카드를 훔친 혐의로 20살 박모씨를 비롯해 3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등학교 동창들인 이들은 지난 10월 4일 새벽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서 술에 취해 길에 쓰러진 46살 임모씨에게 다가가 손가방에서 25만원과 신용카드 5장을 훔쳐 130만원 어치를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금 빠져나간다" 경보에도…임원진은 무력하게 지켜봤다 "인형탈이 '마약 사탕' 준다"…핼러윈 홍대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세계 최고" 1위 기업도 무너졌다…한국 비상 걸린 이유 가해자 14명은 불구속인데…되려 갇힌 성폭행 피해자 동영상 기사 미국 비자 발급 왜 안 됐다 물었더니…과거 일 들춰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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