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독감이 계속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 정읍의 한 농장에서 오리 3백 마리가 폐사해 전라북도에서는 처음으로 조류독감 의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25일까지 접수된 조류독감 신고는 전국적으로 모두 서른 건으로, 이 중 열한 건이 양성, 두 건은 음성으로 판명됐고, 나머지 17건은 검사가 진행중입니다.
조류독감 전북까지 확산 의심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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