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옛 덕수궁터에 문화재를 보존하면서 미대사관을 신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늘(24일) 오후 정부중앙청사에서 고 건 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옛 덕수궁터에 미 대사관을 신축하면서 문화유적인 흥덕전과 흥복전터는 보존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국무조정실 관계자는 문화재위원회의 덕수궁터 주한 미대사관 신축에 대한 심의가 내년 1월 하순 다시 열리므로 여기에서 설명할 정부 입장이 논의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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