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의원 "특정 선거구 살리기 아니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24 13:03 조회 조회수 민주당 박주선 정치개혁특위 간사는 선거구 획정 시점을 올 3월말로 한 것에 대해 "4당 총무들이 합의한 것"이라며 "특정인 선거구를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24일 중앙위원 회의에서 "선거법에도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선거구 획정안을 총선 1년 전에 국회의장에게 제출하게 돼 있다"며 "올 3월 말을 획정 시점으로 한 것은 이런 선거법 조항에 충실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우즈베크 사람들에 감동"…한국행 비행기 '기적'의 장면 동영상 기사 "이상한데" 한밤 수상한 남성…CCTV 요원 기겁한 이유 동영상 기사 1,300만 원 넘게 돌려받는다…가입자 몰려든 연금 보니 동영상 기사 외제차 매장서 "나와!"…허리띠 풀어 얼굴에 '철썩' 동영상 기사 "밥 먹는데 비명" 9명 찔렀다…20대 여성 의식불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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