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3일 서울에 있는 국립 경찰병원을 방문해 집회와 시위 대처 과정에서 부상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경찰관과 전·의경을 위로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대통령이 원망스럽겠다"는 말로 위로 인사를 건낸 뒤 새해에는 시위가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짐하고 경찰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할 경우 정부는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노대통령, 부상 전.의경 위로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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