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개혁시민연대와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등 394개 시민단체는 23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패정치추방과 정치개혁 실현을 위한 비상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부패에 연루된 정치권이 국회 정개특위에서 정치관계법을 개악시키고 있다"며 범국민정치개혁협의회가 마련한 정치개혁안을 적극 수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부패혐의를 받고 있는 의원들은 정계를 은퇴하고 각 정당들은 불법 대선자금의 전모를 밝히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국회의장과 4당 대표를 잇따라 방문해 정치개혁의 조속한 추진과 부패정치인의 정계은퇴를 요구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