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국회 정치개혁특위가 야3당 공조로 선거관계법을 강행처리하려 한다면서, 강력 저지 방침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김원기 의장은 23일 확대간부회의에서 한나라당이 입만 열면 정치개혁을 외치다가, 깨끗한 정치를 위한 선관위의 권한 강화를 받아들이기는 커녕 오히려 약화시키는 개악법을 수의 논리로 밀어붙이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정세균 정책위의장은 중대선거구제와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도입하고 의원정수를 299명으로 늘리자는게 당론이지만, 이것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의원정수를 현행대로 273명으로 동결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