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정부중앙청사에서 고건 총리 주재로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조류독감 대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조류독감이 충북 음성군에 이어 충남 천안의 농장에서도 확인됐고 전남 나주에서도 의사 조류독감이 발견되는 등 빠르게 확산됨에따라 조류독감 확산 방지 등 방역대책을 집중 협의하고 있습니다.
21일 회의에는 허상만 농림부 장관과 조영길 국방부 장관,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 이영탁 국무조정실장, 김문식 국립보건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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