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된 여권을 이용해 한국에 오려다 중국 공안에 체포된 국군포로 출신 탈북자 전용일씨가 다음달 안에 한국으로 송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정부는 전씨에 대한 처벌을 최소화해 한국에 보내겠다는 입장을 외교경로를 통해 통보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탈북 국군포로, 다음달 한국올 듯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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