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다음 주 성탄절 이후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르면 오는 26일 쯤 개각을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미 사표를 제출한 윤덕홍 교육부총리외에 3∼4명의 장관이 더 교체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개각, 이르면 26일 단행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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