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도 화재현장 시신수습 완료

<8뉴스>

경북 청도 버섯공장 화재 현장에서 20일 실종자 1명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20일까지 시신 12구에 대한 수습작업을 마무리하고 유전자 감식을 통한 신원확인에 들어갔습니다.

또 이 업체 대표 양모씨와 사고 당시 용접을 했던 직원 김모씨에 대해 업무상 중과실 치사상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