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씨는 올해 초 높은 보수와 임원 직책을 받는 조건으로 자신이 기술 담당으로 일하던 한 전기제품 회사의 절전기 제조기술 관련 자료를 다른 회사로 빼돌린 혐의입니다.
경찰은 또 신씨에게서 넘겨받은 기술로 특허 출원을 한 뒤, 절전기 9억여 원 어치를 만들어 판 혐의로 35살 이모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신씨에게서 넘겨받은 기술로 특허 출원을 한 뒤, 절전기 9억여 원 어치를 만들어 판 혐의로 35살 이모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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