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센터에 반대하는 부안주민들의 기세에 눌려 숨을 죽여왔던 국책사업 유치 위원회가 발족 6개월만인 18일 결의대회를 열고 원전센터 유치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부안에는 현재 왜곡된 정보와 해괴한 사진을 통해 거짓말이 난무하고 있다면서 원전센터에 대한 정확한 실상과 지역발전 효과를 알리는데 주력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유치 위원회는 또 부안사태를 몰고온 반핵단체와 전교조 등 외부세력의 개입을 반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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