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체대 대리시험 적발

지난해 대입 정시모집에서 친구에게 대신 시험을 치르게 한 혐의로 서울 모 대학 체육교육과 19살 문모군을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군은 지난해 정시모집 실기시험 과목 중 일부 종목을 친구 박모군에게 대신 봐달라고 부탁한 혐의입니다.

박군은 실제로 문군 대신 시험을 치렀으며 둘 다 이 대학에 합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실기시험 당시 조교 김모씨가 대리시험을 묵인한 혐의를 포착하고 김씨의 행방을 쫓고 있으며 친구 박군도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