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독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조류 독감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충북 음성군 삼성면 닭농장에서 2.5 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농가에서 닭 삼십마리가 집단 폐사했다는 신고가 오늘(17일) 접수됐습니다.
정부는 조류독감이 처음 발생한 종계농장에서 반경 3킬로미터 안의 닭과 오리 13만 7천 마리를 모두 매몰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조류독감 확산…집단폐사 잇따라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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