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수원지검, 오산시장 소환 조사

수원지검 특수부는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박신원 오산시장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시장은 지난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차명계좌를 이용해 불법 선거자금 1억여 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박 시장은 또 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재직시절 건설회사에 대출을 해주고 금품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