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씨는 지난 8월14일 면허취소 상태였던 애인 구씨가 자신을 조수석에 태우고 운전하다 서울 개포동에서 음주단속에 걸리자 구씨가 처벌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운전석으로 옮겨탄 뒤 자신이 운전을 했다고 허위진술한 혐의입니다.
음주단속 직전 정씨와 구씨가 서로 자리를 바꾸는 장면이 단속 의경에게 목격됐음에도 이들은 허위진술로 일관했다고 검찰은 전했습니다.
음주단속 직전 정씨와 구씨가 서로 자리를 바꾸는 장면이 단속 의경에게 목격됐음에도 이들은 허위진술로 일관했다고 검찰은 전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