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과학연구소 2명, 군납비리 혐의로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17 10:0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군 무기 납품비리를 수사중인 경찰은 국방과학연구소 55살 황모 본부장과 어뢰공격 회피 장비 업체 대표 53살 최모씨에 대해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황씨는 지난해 4월부터 3차례에 걸쳐 최씨에게서 2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경찰은 최씨가 해상.수중 무기 국산화사업의 사업자선정 최고 책임자인 황 본부장과 친분을 쌓기 위해 돈을 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옷에 뭐가 많으시네요"…당황한 어르신에 건넨 예우 동영상 기사 "돈 쓰지 마" 입담에 대박…'스카프 아저씨' 돌연 휴업 동영상 기사 라면 끓이는데 "한국인 극대노"…외국인 요리사 정체 동영상 기사 "폭죽에 아버지 화상" 손 사진에 진단서…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버스에 2시간 갇혔다" 분통…거리엔 종이컵 쓰레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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