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남산 1, 3호 터널을 통과하는 승용차에 적용하는 혼잡통행료 징수제를 다른 구간에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혼잡통행료 징수구간 확대방안은 "수도권 광역화의 영향으로 서울 유입 승용차가 꾸준히 늘고 있고 청계천복원사업 등 교통환경 변화로 효율적인 교통수요관리 정책이 필요해진데 따른 것"이라고 서울시는 밝혔습니다.
시행 여부와 구체적인 시기는 곧 발주할 예정인 연구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서울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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