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들이 범행을 부인하고 있으나 범행도구와 목격자 진술 등으로 미루어 범인이 틀림없다"며 정신감정은 차후에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어제 새벽 인천시 계양과 부평지역내 성당 4곳을 돌며 성모마리아와 아기예수상에 페인트를 칠하는 등 훼손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또 이들이 지난 9일에서 11일 사이 수원과 안성, 파주, 화성 등지에서 잇따라 발생한 성모마리아상 훼손 사건과도 연관이 있을 것으로 보고 혐의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이 지난 9일에서 11일 사이 수원과 안성, 파주, 화성 등지에서 잇따라 발생한 성모마리아상 훼손 사건과도 연관이 있을 것으로 보고 혐의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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