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석장 암반 붕괴로 차량 등 파손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14 13:00 조회 조회수 14일 아침 6시 쯤 충남 연기군 전동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발파 도중 돌덩이 수천톤이 무너져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장에 있던 덤프 트럭 등 차량 6대가 인근 하천으로 밀려 떨어졌고 차량에서 새나온 기름이 하천을 오염시켜 방제 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또 하천 웅덩이에 있던 물이 교각과 도로에까지 넘치면서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중학생 아들의 용기…아버지 살린 '기적의 7분' 동영상 기사 "레몬인가" 뱉었다가…화장실서 수차례 구토 동영상 기사 아파트 빈집서 쏟아져 나왔다…"여기 냄새" 감기약 반전 동영상 기사 "하원서 지고 상원마저 위태" 예측…참패 시 돌발 행동? 동영상 기사 민주당이, 공화당이 이겨도 모두 곤란?…한국 영향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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