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천서 성모 마리아상 잇따라 훼손

성모 마리아 상이 잇따라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14일 새벽 인천 계산동과 작전동 일대 성당 3곳의 성모 마리아 상에 검은색과 빨간색 래커칠이 돼 있는 것을 수녀들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천주교를 반대하는 광신도의 소행으로 보고 성당 주변에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