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종교문화 보존지구' 지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14 06:4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정부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사패산 터널 건설문제로 불교계와 마찰이 빚어짐에 따라 각종 개발 사업이 시행될 때 종교 환경이 훼손되지 않도록 관련 법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고건 총리 주재로 국정현안 정책조정회의를 열어 내년에 관련법을 개정해서 주요 종교시설 인근을 '종교문화 보존지구'로, 전통사찰 주변은 '역사문화 보존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또 국토이용을 위한 용도지구 가운데 '종교문화 보존지구'를 신설해 종교활동 수행을 보장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커피 머신 속 흰 가루의 정체…잘나가는 동료 질투해 '독' 풀었다 하정우, 오는 12월 13일 결혼식 한다…"배우 부부 탄생" 동영상 기사 "밥 먹다 비행기 놓쳐?"…'선수 실격' 여자유도 감독 결국 동영상 기사 "딸 숨져가던 그때"…양재웅 병원 CCTV 사라진 '21분' 동영상 기사 "우즈베크 사람들에 감동"…한국행 비행기 '기적'의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