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정보를 사전에 유출한 혐의로 직무고발된 이한선 치안감이 경찰청 특수수사과에 다시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치안감이 지난해 서울경찰청 수사부장으로 재직할 당시 모 대학 횡령 고발 사건을 수사하면서 피 고발인에게 수사 정보를 넘긴 혐의를 상당부분 입증하고 다음주 중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이한선 치안감 재소환...내주중 영장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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