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빼앗은 직장동료 협박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협박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13 10:35 조회 조회수 자신의 애인과 사귀는 직장 내 동료여성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내 협박한 혐의로 29살 전모씨를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씨는 같은 회사에 다니는 애인 33살 안모 씨가 다른 부서 여직원 38살 김모씨와 사귀자 김씨에게 지난 7월부터 160여 차례에 걸쳐 자동차 브레이크 선을 잘라놓겠다는 등의 협박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오빠, 친구 할래요?" 믿고 송금했는데…34명 당했다 동영상 기사 쩔쩔맨 남성 유심히 보더니…"옷에 뭐가 많으시네요" 동영상 기사 라면 끓이는데 "한국인이면 긁힌다"…화제 영상 반전 탑 팬들 앞에서 수줍게 '찰칵'…연인 나나와 함께 갔다 동영상 기사 남대문서 대박났는데…'스카프 아저씨' 돌연 휴업, 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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