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발파작업장 돌덩이에 인부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12 11:38 조회 조회수 11일 저녁 6시쯤 강원도 삼척시 신리재 터널 공사현장에서 발파작업을 하던 39살 김모씨가 현장에서 날아온 돌덩이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김씨는 발파현장에서 날아온 지름 5㎝ 가량의 돌에 옆구리를 맞아 갈비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다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오빠, 친구 할래요?" 믿고 송금했는데…34명 당했다 동영상 기사 쩔쩔맨 남성 유심히 보더니…"옷에 뭐가 많으시네요" 동영상 기사 라면 끓이는데 "한국인이면 긁힌다"…화제 영상 반전 동영상 기사 "강릉해변서 아버지 당해"…인증샷 올려 호소하더니 탑 팬들 앞에서 수줍게 '찰칵'…연인 나나와 함께 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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