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가 주최하는 동아시아 포럼 창립 총회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립니다.
동아시아 포럼 둘째날인 15일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과 마하티르 전 말레이시아 총리, 하타 쓰토무 전 일본총리, 보 반 키엣 전 베트남 총리가 '동아시아 공동체의 공동비전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각각 연설할 예정입니다.
동아시아 포럼은 지역통합과 역내 공동번영, 역내 무역.투자 증진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아세안 플러스 쓰리 정상회의가 창립을 결정했으며, 한.중.일 3국과 동남아국가연합 10개 회원국의 차관급 정부인사와 산업계.학계 인사들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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