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또 환각작용을 일으키는 '러미나'를 구입해 복용한 혐의로 34살 박모 씨 등 26명을 구속하고 1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씨 등은 10여 년전부터 임씨가 강원도와 경북 포항 등지에서 채취한 대마초를 나눠 피워 온 혐의입니다.
또 박씨 등은 지난 2월부터 총판매책인 43살 김씨에게서 러미나 5만정을 250만원에 구입해 상습적으로 복용한 혐의입니다.
또 박씨 등은 지난 2월부터 총판매책인 43살 김씨에게서 러미나 5만정을 250만원에 구입해 상습적으로 복용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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