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격 근로자 유족 '보상때까지 장례 연기'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11 00:00 조회 조회수 이라크에서 괴한들의 총격에 희생된 고 김만수씨와 곽경해씨의 유족들은 오무전기측과 보상문제에 대한 협상을 계속했으나 의견 차가 너무 커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유족들은 정부 측에서 협의해줄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시신도착 3일이 지나도 아무런 진전이 없다며 정부와 오무전기를 비난하면서 보상협의가 이뤄질 때까지 장례를 미루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오빠, 친구 할래요?" 믿고 송금했는데…34명 당했다 동영상 기사 쩔쩔맨 남성 유심히 보더니…"옷에 뭐가 많으시네요" 동영상 기사 라면 끓이는데 "한국인이면 긁힌다"…화제 영상 반전 동영상 기사 "강릉해변서 아버지 당해"…인증샷 올려 호소하더니 탑 팬들 앞에서 수줍게 '찰칵'…연인 나나와 함께 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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