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피격 근로자 유족 '보상때까지 장례 연기'

이라크에서 괴한들의 총격에 희생된 고 김만수씨와 곽경해씨의 유족들은 오무전기측과 보상문제에 대한 협상을 계속했으나 의견 차가 너무 커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유족들은 정부 측에서 협의해줄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시신도착 3일이 지나도 아무런 진전이 없다며 정부와 오무전기를 비난하면서 보상협의가 이뤄질 때까지 장례를 미루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