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한국근로자와 일본 외교관 등에 대한 이라크내의 지속적인 테러공격을 강력히 규탄하고 희생자들에게 위로를 표시하는 의장 대언론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성명은, "일본이 최근 잇따른 이라크내 외국민간인 피격사건에 대한 안보리차원의 조치를 요청함에 따라 이뤄졌으며, 우리나라는 성명채택에 유보적이었던 중국 등에게 협조를 요청했다"고 외교통상부는 밝혔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이번 성명과는 별도로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이 한국근로자 유족들을 위로하는 서한을 외교통상부장관 앞으로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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