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감위조해 거액 대출한 60대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09 10:00 조회 조회수 대전 서부경찰서는 9일 다른 사람의 인감 등을 위조해, 대출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64살 정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달 25일 평소 알고 지내던 서른다섯살 이 모씨의 주민증과 인감 등을 위조한 뒤 모 은행 유성지점에서 이씨 소유의 토지를 담보로 6억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이들은 이 은행 내동지점에서 같은 방법으로 3억 5천만원을 대출받으려다 이를 수상히 여긴 은행직원의 신고로 덜미가 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중학생 아들의 용기…아버지 살린 '기적의 7분' 동영상 기사 "레몬인가" 뱉었다가…화장실서 수차례 구토 동영상 기사 아파트 빈집서 쏟아져 나왔다…"여기 냄새" 감기약 반전 동영상 기사 "하원서 지고 상원마저 위태" 예측…참패 시 돌발 행동? 동영상 기사 민주당이, 공화당이 이겨도 모두 곤란?…한국 영향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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