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실동의 한 아파트 단지내에서 아파트재개발 조합 총무 55살 김모씨가 괴한 두 명에게 피습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2일 밤 9시 반쯤 집으로 돌아오던 김씨는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괴한 2명에게 둔기로 수차례 맞고 흉기로 허벅지를 찔리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현장을 목격한 이삿짐 센터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탐문 수사를 펴는 한편 김씨가 재개발 관련 업무에서 마찰이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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