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관련 내부 제보자 구속논란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08 15:14 조회 조회수 에이즈나 간염 등에 오염된 혈액이 대거 유통됐다는 사실을 시민단체에 제보한 것과 관련해 검찰이 대한적십자사 직원 K씨를 긴급 체포하자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건강세상네트워크는 에이즈 감염사고와 관련한 자료를 제보한 사람이 누구이든 공익 제보자로 철저히 보호돼야 한다면서 검찰과 적십자사에 내부 제보자에 대한 비도덕적인 색출작업을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버스 덮친 화물차 바퀴에 끝내 사망…사고 전 뜻밖 대화 "오빠, 친구 할래요?" 믿고 송금했는데…34명 당했다 동영상 기사 쩔쩔맨 남성 유심히 보더니…"옷에 뭐가 많으시네요" 동영상 기사 라면 끓이는데 "한국인이면 긁힌다"…화제 영상 반전 동영상 기사 "강릉해변서 아버지 당해"…인증샷 올려 호소하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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