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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피격 시신 내일 오후 국내 운구

이라크에서 피격사건으로 사망한 고 김만수. 곽경해씨의 시신이 내일 오후 국내로 운구됩니다.

정부 관계자는 이들의 시신이 8일 오후 국내에 들어올 것으로 보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의 시신은 지난 5일 밤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쿠웨이트 미 공군기지에 도착했으며, 쿠웨이트에서 시신 확인과 방부처리 등을 거친 뒤 제3국을 거쳐 국내로 들어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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